기름값 지원금 고유가 피해지원금 60만원 자격 대상자 기준
정부는 미국-이란 중동전쟁에 따른 고유가·고물가로 어려움을 겪는 국민들을 위해 기름값 부담 완화 예산으로 10조 1000억 원을 투입한다고 한다. 민생안정 및 지역경제 활력을 제고하기 위해 소득 하위 70% 국민에게 최대 60만 원까지 ‘고유가 피해지원금’을 지급하는 것인데, K-패스 환급률을 한시적으로 최대 30%p 확대할 계획이다. 그리고 추가로 저소득 기후민감계층 중 등유, LPG를 사용하는 20만 가구에는 에너지바우처 5만 원도 추가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