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3 지방선거 동대문구청장 후보 대진표!!
2026년 6월 3일 제9회 전국동시 지방선거가 다가오면서 서울 동대문구청장 후보 여야의 치열한 수싸움이 시작되었습니다.
동대문구는 전통적으로 민주당 텃밭이었으나, 지난 지방선거에서 국민의힘이 탈환하며 이번 선거는 그 어느 때보다 예측 불허의 승부가 예상됩니다.
오늘은 최신 동대문구청장 후보 민주당 vs 국민의힘 동대문 구창장후보 프로필 정리를 해보겠습니다.
2026 동대문구청장 선거 미리보기
이번 선거의 핵심은 ‘현직 수성’이냐 ‘민주당 탈환’이냐입니다.
국민의힘 이필형 현 구청장이 재선에 도전하는 가운데, 더불어민주당은 다수의 예비후보가 등록하며 치열한 당내 경선을 예고하고 있습니다.
청량리역 복합개발, 지하철 1호선 지하화 등 지역 숙원 사업을 누가 더 현실적으로 이행할지가 표심의 향방을 가를 전망입니다.
국민의힘 후보, 이필형 현 동대문구청장

현직 프리미엄을 가진 이필형 구청장은 국정원 출신의 ‘전략통’으로 통합니다.
나이/고향: 1959년생(67세), 경기도 여주 출생
학력: 경복고등학교 졸업, 고려대학교 정책과학대학원 정치학 석사
경력: 전 국가정보원 간부, 전 청와대 민정수석실 행정관, 현 민선 8기 동대문구청장
특징: ‘현장 중심 행정’을 강조하며 청량리 도심 재정비와 전통시장 현대화 사업을 강력히 추진해왔습니다. 중앙 정부와의 긴밀한 네트워크를 강점으로 내세웁니다.
동대문구구청장 더불어민주당 후보, 최동민 등

민주당은 지난 선거에서의 패배를 설욕하기 위해 중량감 있는 인사들이 예비후보 등록을 마쳤습니다.
최동민 후보: 1969년생, 전 청와대 일자리수석실 행정관 및 국토교통부 장관 정책보좌관을 지낸 정책 전문가입니다. 30년 동대문 토박이를 자처하며 지역 밀착형 공약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기타 민주당 후보: 현재 동대문구 선거관리위원회에는 민주당 소속 예비후보만 8명이 등록되어 있을 만큼 당내 경쟁이 뜨겁습니다. 안규백 국회의원 보좌관 출신 및 시의원 출신 인사들이 대거 포진해 있습니다.
6.3지방선거 동대문 구청장 후보 주요 공약
후보들 모두 ‘청량리역 중심의 동북권 거점 도시’를 외치고 있습니다.
국민의힘: 이문 차량기지 복합개발, 청량리역 스카이라인 재정비, GTX 노선의 차질 없는 개통 지원을 핵심으로 합니다.
더불어민주당: 지하철 1호선 지상 구간 지하화를 통한 녹지 공간 확보, 교육 특화 구역 지정, 소상공인 민생 회복 지원금을 통한 지역 경제 활성화를 강조합니다.
2026 지방선거 일정, 사전투표 본투표 날짜
예비후보 등록: 2026년 2월부터 시작되어 현재 진행 중입니다.
본 후보 등록: 2026년 5월 중순 예정
사전 투표: 2026년 5월 29일(금) ~ 30일(토)
본 투표: 2026년 6월 3일(수) 오전 6시 ~ 오후 6시
동대문구청장 선거는 인물론과 정권 심판론이 맞붙는 격전지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유권자 여러분께서는 후보자들의 재산, 병역, 전과 기록 등을 중앙선거관리위원회 홈페이지에서 꼼꼼히 확인하시고 소중한 한 표를 행사하시기 바랍니다.
“2026 동대문구청장 후보 프로필 정리: 이필형 vs 민주당 대항마 누구?”
“6.3 지방선거 동대문구청장 대진표 공개! 국민의힘 수성 vs 민주당 탈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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