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탄 미장착 빈총 경계, 1군단장 한기성 프로필 학력 출신 정치 성향

실탄 미장착 빈총 경계 논란 한기성 1군단장 프로필 학력

최전방 부대에서 실탄이 없는 빈총 경계근무를 군인이 섰었다면 믿겠습니까?

최근까지 실제로 우리나라 전방에서 빈총으로 군인이 경계 근무를 섰었습니다…

더욱이 무인정찰기 논란 사건으로 비난을 받았던 그 1군단장 한기성과 관련된 사건입니다.

한기성 육군 1군단장 프로필 출신 학력과 최전방 실탄 미장착 사태 정리

한기성 육군 1군단장(중장)의 고향은 경기도 수원 출생입니다.

학력은 수원고등학교와 단국대학교 회계학과(91학번)를 졸업했습니다.

학군단(ROTC) 33기로 야전 지휘관 및 국방부·합참의 주요 보직을 거쳤고, 현재 중장 계급입니다.

군내 핵심 요직이자 수도권 서부전선을 방어하는 제1군단장에 비육사(ROTC) 출신 장성이 임명된 것은 군 역사상 최초의 사례였습니다.

방위 출신 국방부장관이 지휘하는 대한민국에서 전혀 놀랍지도 않은 사살이죠.

정치적 성향은 군인의 중립 의무에 따라 공식적으로 밝혀진 바 없으나, 비육사 우대 인사 정책의 대표적 인물로 보입니다.

최근 1군단 예하 최전방소초(GP)와 일반전초(GOP) 등 경계작전에서 주요 공용화기에 실탄을 장전하지 않고 빈총 상태로 경계 근무를 서도록 지침이 내려진 것이 사실로 드러났습니다.

휴전상태의 우리나라에서 있을 수 없는 일입니다.

비상 상황 시 즉각 대응해야 하는 최전방 부대에서 군단장 재량으로 실탄 미삽탄 지침을 내린 한기성입니다.

실탄 미장착 논란에 이어 파주 비무장지대 인근에서 한미 연합훈련 중이던 미 해병대 정찰 무인기를 북한의 위협 비행체로 오인해 적 무인기 대응 태세인 두루미를 발령하고 요격을 준비하는 사태가 발생했습니다.

미군 측이 사전에 비행 계획을 전달했음에도 1군단 내부 실무진에서 상급부대로의 보고가 누락되는 등 공역 통제 및 소통 체계의 심각한 허점이 노출되었습니다.

국방부는 최전방 경계작전 지침 무단 변경 및 비행체 오인 소동 등 연이은 군 경계 실패의 책임을 물어 한기성 1군단장을 전격 직무배제 조치했습니다.

후임 직무대리로는 강관범 육군교육사령관이 투입되었으며, 군당국은 1군단 및 전방 부대 전반에 대한 합동 점검과 전비태세 검열을 거쳐 엄정한 후속 조치를 진행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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